장동건.고소영커플VS배용준.이나영커플 둘커플중 누가더 시너지효과가 클까?.

장동건.고소영커플VS배용준.이나영커플 둘커플중 누가더 시너지효과가 클까?.

비공개 2009.11.06 09:49

장동건.고소영커플 VS 배용준.이나영커플 둘중 누가더 시너지효과가 막강하고,클까?.

네임밸류,광고효과.해외반응도,스타성.CF업계에서의 시너지효과.등등..

과연, 이런 상황이 된다면, 최고의 스타커플은?..

당신의 선택은?..

모두, 네명 모두,우리나라 최고의 cf스타들이고, 네임밸류도 특A급이고,

해외에서의 반응도도 함께 고려해주세요.

아시다시피, 서로 다른커플이지만, 장동건과,이나영은 CF업계에서 10년 넘게 최고의 CF스타이고,

(참고로,CF업계에서의 네임밸류와 소비자호감도와 CF광고효과는 이나영,장동건이 같은 특A+급으로,한수위

 이나영,장동건이, 고소영,배용준보다 좀더 CF업계에서의 특별대우가 좋은  호감도입니다)-아래기사참조

중요한건데,해외반응도는 배용준이 단연압권.~~국내에서의 네임밸류는 고소영이 만만치않은듯.

참고로, 본인은 배용준.이나영 커플에,한표~~둘이만났기때문에,업그레이드됨.

참고로, 이나영 광팬임..살짝.개인견해이니 ,이해바랍니다.

당신의 선택은?..

1. 배용준.이나영

2. 장동건.고소영

 







이나영ㆍ장동건, 광고주 최고 선호 모델
한국광고주협회는 2006 한국광고주대회에서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수상자로 영화배우 이나영ㆍ장동건 씨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나영 씨는 트롬(LG전자) 아이오페(아모레퍼시픽) 삼성카드 네이트(SK텔레콤), 장동건 씨는 삼성테크윈 동서식품 포스코건설 삼성카드 등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면서 기업이미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로상은 음악인 김도향 씨와 초대 한국광고단체연합회장을 역임한 이종배 씨, 홍재욱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가 받는다.

김도향 씨는 33년간 3000여 편이 넘는 CM송을 작곡해 왔으며 이종배 전 한국광고단체연합회장은 광고주 권익 신장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에는 MBC `주몽`(드라마 부문)과 KBS `상상플러스`(연예오락 부문),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보도교양 부문)가 선정됐다.

[유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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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이블루 | 2009/11/06 10:49 | [TV미디어]광고.드라마.연예뉴스 | 트랙백 | 덧글(1)

♥지금 내마음은 말야.......♡ ▒▒▒▒▒▒▒ Way Back InTo Love.......♥


♥지금 내마음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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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지인들.소중한인연들. 그리고 TYPE♡

TYPE▦▒  혈액형과 사람들의 스타일(STYLE)별.별. 묘한 관계? ▒▦



혈액형에 따라 화내는 모습도 모두 다르다.

꼭 혈액형이 맞다고 할 순 없어도 80%는 비슷하다고 함 !







<말싸움과 혈액형>



O형>

말싸움젤 잘한다. 쉴새없이 쏘아댄다.

흥분하면 엄청 사고력이 빛을 발한다. 뇌를 90%활용한다



B형> 목소리가 크기 때문에 이긴다. 근데 자세히들어보면 말이안맞다.

흥분하면 사고력이 떨어진다 너무 흥분하면 말이꼬이고 그 다음은 주먹이 나간다.



A형> 잘안싸우지만 싸울경우 미리대비해놓고싸운다.

할말들을 미리 생각해놓는다.

소심해보이지만 필요에따라 아무일도없는데 먼저싸움을 걸수도있다.

이들은 항상 계획적이기 때문에 무엇이 자신에게 방해가되는지 정확히 알수있다.
(하지만 보통 양보하며 참고산다.) 특히 앞으로 걸리적거릴것이라 예상되는것들은 못봐주는면이 있다.



AB형> AB형하고는 싸울일도 없거니와 절대직접안뜬다.

절대적으로 강한Bag을 쓰거나 진짜 이길자신이있으면 한대패서 KO승해버린다

절대 자기보다 강한상대하고는 안싸운다.

원래 성격이 비뚤어져 남괴롭히거나 놀려먹는 이상한취미가 있으면 모를까(아주드물게있음)

AB형은 항상 남보다 생각이 앞질러가기 때문에 저인간한테는 이말은하면안되는구나

하는걸미리 알고있다. 그래서 상대방을 화나게만들지않는다.


O형끼리 싸우면 정말 시끄럽고 또 장시간싸운다. 하지만 뒤끝은 깨끗하다.

그러나 일주일있다 또 싸운다. B형끼리 싸우면 다부서지고 어디가깨져도깨진다.

싸움끝난지 5분에서12시간안에 금방 화해하고 웃고떠든다.

그 안에 안풀리면 영원히 안풀린다. 근데.. 누가이기고지고가 결판나지않는다

원래 이들은 답을 추구하는 종족들이 아니다.

A형끼리 싸우면 분위기장난아니다. 싸운다기보다 따지고드는식..

마주치지않기 위해 서로 조심한다.

AB형끼리는 싸운다기보다는 심리전을 하기 때문에 남들은 둘이 그런사인지 잘모른다.

누구하나가 죽거나 이민가지않는이상 심리전은 평생간다.











<혈액형별 상관관계>





O형


O형은 잔소리를 제일싫어한다. O형은 자기 LIFE에 끼어들어 짜증나게 하는걸 아주 싫어한다.
원래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그렇게 엄격하거나 완벽을 추구하진않는다.

그래서 제일 싫어하는게 문제지적이다. 내가 괜찮은데 니가 뭔데 꼬집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거다. 털털한만큼 그런 조잡한걸 싫어한다.

O형은 외모에대한 칭찬을 좋아한다. "오늘 그 니트잘어울리는데?너 얼굴이 햐얘서 딱이다야"이런걸 좋아한다.

평소엔 수동적스타일이고 실실거리고있지만 화가나도 의외로 침착해진다. 행동이나 자세등 엄청 꼿꼿하려고 노력하고 정말 그렇다. 하지만 목소리는 격하고 떨리고있다. 화가나면 냉정하게 무서워지는편이다. 하고싶은말 표정하나 안바뀌고 다 해버린다.

화가 쉽게풀어지는형은 아니고 뒤끝은 정말 없지만 화를 실컷내고난다음부터는 화해할때까지 사과할 엄두도 못낼정도로 완전 다른사람이 되어버린다.


B형
횡설수설 정신못차린다. 입에선 욕설이 마구 뱉어져나오고 얼굴은 불그락푸르락 소리소리지르고 다때려부순다. 완전개된다.

B형은 이상하게 화나겠다싶은데선 그냥 코믹하게 넘어가주고 또 B형의 관용이란 엄청나다.
사실 관용이아니라 주의가 끌리지않아 그냥 넘어가는거라 보면된다.

B형은 다른혈액형들이 울만한이유일때 화를 낸다. 무시당했을때 상처받았을때 화가난다. B형들은 자신감빼면 시체인인간들이다.

그 자신감(자존심도 그렇긴한데..좀다르다)을 건드리면안된다. 반대로 재능이나 능력을 추켜세우면 입이 찢어질것이다. "이건진짜 너아니면안된다"등..

B형들은 그야말로 순간적으로 끓어올라 폭팔해버린다.활화산일때(폭팔하고 있을때)는 아무도 못말리지만 화좀식고 진정사과를 하고 기분만 좀 맞춰주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정말 한여름에 눈녹듯풀어진다. 그냥 가만내버려둬도 혼자 풀어지진다. 오히려 화낸게 미안해서 더 잘해준다 상상초월로 단순함. 그러나 상처받았으므로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스타일이다.


A형
무섭긴하지만 화낼때도 남의 눈치를 보면서 화내기 때문에 화가났는지 안났는지모른다.(이들은 AB형처럼 포커페이스로 눈치를 읽어낼수없다). 그러나 무시못한다 왜냐하면 눈이 장난아니기 때문이다

A형은 화나면 무엇보다 눈이 엄청나게 살벌해진다. A형이 한번 화나면 몇달간다. 어떤선물로도 사과로도 용서받기힘들다.

하지만 용서해줄만하다고 생각하고있다면 몇달지난어느날 말걸면 대답해준다.

A형들 기분맞추려면.. A형들은 이벤트를 좋아한다. 감동적인선물 하나해주면.. 겉으론 잘표현안해도 사실 선물에 젤 약한형이다.

후에는 두가지이다. 영원히안보거나, 해결된문제는(반드시 해결본다.)사라지지도 잊혀지지도 않고 전과 다름없이지낸다.





AB형

AB형은 걸리적거리거나 불편한거있으면 화가 나기전에 미리 사람불러서 뭐가 잘못됬는지 조용히 부탁설득한다.

AB형이 화내는 모습은 웬만해선 정말 볼수없다. 아니, AB형 이 사람들은 원래 조물주가 만들때부터 화를안내게 만든사람들이다. 하지만 한번 화내면...그야말로 꼭지가돈다.

평소의 그 이성 냉정 객관성 절대 찾아볼수없다. AB형이 화낼때는 인간이기를 포기한때이기 때문에 AB형은 말싸움이런거 없다 그야말로 죽이려든다. 한마디로 AB형은.. 화가나면 안된다.

화도 문제도 제풀에 꺾여 포기해버린다. 다시말해 이들이 화낼때는 문제해결을 위해 화내는것이 아니라 진짜 화 가 나서 화내는거다. 한마디로 분노의화신이 된다. 화와 AB형은 따로놓고 봐야한다.

기분맞추기 힘들것같은 AB형들은 성격이나 그들의 어떠한 방식에대해 존경을 표현하면 평소엔 안하던 흥분을 한다.







<혈액형과 스케일과 금전관리능력 그리고 폐인화>





O형


구질구질한거싫어하고 깔끔한 O형. 스케일이 가장크다. 택시잔돈 정도는 그냥 안받고내리는 경우도 많다.

영화도 스케일큰영화를 좋아하고 악세서리도 큼지막한거좋아하고 돈쓰는데도 낭비벽은 없지만 쓸땐 아낌없이 확실히 쓰는형.

옷살때 제일 에누리없는게 O형이다.

친구한테 빌려준 잔돈같은것도 받을생각을 제일 안한다.

일할땐일하고 놀땐노는게 O형스타일이라 돈도 잘벌고(구질구질한거 제일 싫어함) 돈도 잘쓴다. 어떤 목표라기보다는 현재 생활에 충실한형들이라 폐인같은 모습은 볼수없다.






B형



보통 B형보고 화끈하다고 하는데 기분파인 B형의 스케일은 정해져있지않다.

펑펑쓸때야 그 추종할자가 없지만 쪼잔할때의 B형은 그야말로 50원빌려준거도 받고싶어 안달이다. 병적으로 쪼잔함..B형은 알고보면 엄청 속좁은 사람이다. 절대로 털털하지않다 아까도 말했지만 B형의 관용은 관용이아니고 그냥 중요하게 생각하지않아서(관심사가 아주 국한되어있다)또는 기분상 그냥 상관을 안하는거다.

낭비벽이 있긴한데 B형은 돈모으는 기간이 따로있다 목표가 생겼을때. B형이 일단 아끼기시작하면 1전한푼안쓴다 버스도 안타고 걸어다닐수도 있는 사람들이다. 빈대안붙어도 돈없이 얼마간 살수있간들이기도하다. 폐인생활에 익숙하기 때문에..






A형



스케일은 보통에서 약간 작은정도? 역시 계획적이라 돈도 계획적으로 쓴다.

적금붇는거 좋아하고 제일 성실하게 꼬박꼬박 잘 넣는다. A형에게 가장 치명타는 계획에 차질이 생길때이다. 큰사고나 집안이 망하기전엔 적금붓는걸 절대 멈추지않는다.

금전적유혹엔 강한A형이다.

A형이 소심하긴하지만 어디서 쪼잔한구석은 없다. A형은 소박하고 매우 검소하다. 필요한거만 산다.

자기가 판단해서 불필요한건 절대 안산다. 정말 제대로 아낄줄아는 형이라 할수있다.

스쿠루지나 짠돌이 이런거 A형이라고 생각하는데 A형은 그렇게 악착같은면이 없다(그들은 B형일거다)

A형은 천성적으로 계획적인것. 규칙을 좋아한다.

A형은 폐인이 없다. 이들의 계획이 흔들릴정도의 그런 외상이 오면 A형은 살짝 맛이간다.

그래서 구리구리한 폐인이 되기전에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보호받는다. 정해진 스케일안에서 행동하는것. A형은 물같은 존재이다.
정해진 케이스안에 담겨있는 물. 케이스가 깨지거나하면 흩어져 증발되버린다.








AB형



AB형은 겉으로 보기엔 털털해보인다. 스케일큰듯하지만 사실 그게 다 통이아니고 알고보면 아주 디테일하게 잘짜여진 그물이라고 보면된다.

AB형의 plan은 거의 완벽에 가깝다. AB형의 완벽성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점은 바로 터무니없지않다는거다.(이게 어찌보면 비슷한 B형과 가장다른점이다.)그래서 현실적이며 무언가에 기대를 하는일도 없으니 외상도적고 그래서 망가지는일이 적다..
어떠한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야겠다 생각되면.. 현실적문제에 있어서도 스트레스되게 잘받게 생겼지만 마음먹은 이상 철저하게 대부분 무리없이 해낸다.

근데 이들은 신이아니다. 너무 벅차면 어느날갑자기 어디로 도망갔다가 오기도한다. 이들은 능력밖 부담감에 엄청 약하기 때문에..너무 심하면 아주 도망가는 경우도 있다. B형이 도망가면 찾을수라도있지만 AB형이 한번도망가면 진짜 찾을길도없다. 그냥 흔적도없이 날라버린다.

폐인이 되기전에 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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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화장품 모델 10년史, "여인에서 여신으로"

[스포츠서울닷컴 | 송은주기자] 화장품 광고는 모든 여자 연예인들의 로망이다. 평생 단 한번이라도 찍어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공공연히 말 할 정도이다. 이나영은 그런 화장품 광고 모델을 10년동안 유지하고 있다. 그만큼 광고력과 신뢰도가 높은 모델이라는 증거다.

이나영이 활동한 10년을 보면 메이크업 트렌드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1990년대 그녀는 짙은 색조화장의 유행을 이끌었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화장기 없는 청순함의 대명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나영의 광고모델 10년사를 뒤돌아 봤다.

◆ 2000년대 초 - "이나영 맞어?"

2000년대 초반에는 색조가 유행이었다.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매 시즌마다 다채로운 컬러를 선보였다. 이나영도 이러한 분위기에 맞춰 컬러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치장했다. 지금과는 사뭇다른 모습에 "이나영 맞어?"라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짙은 메이크업에 이나영 특유의 청순함이 결합돼 여성은 물론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광고 속 의상도 알록달록했다. 색조 메이크업을 강조하기 위해 의상도 원색계열을 많이 선택했다. 아이쉐도우와 립컬러 그리고 의상 컬러들이 결합하여 상큼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때 당시 이나영이 유행시켰던 미디엄 길이의 언밸런스 뱅헤어도 광고 속에서 즐겨 연출했다.

▶ 2000년대 후반 "피부미인은 바로 나!"

2000년대 중반 전지현과 더블 모델로 활동하던 이나영은 30대 스킨케어 브랜드로 모델 활동영역을 옮겼다. 티 끝 하나 없이 깨끗한 이나영의 피부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돼 이 브랜드의 고객층이 두터워 졌다. 초반 때와는 달리 색조 메이크업은 전혀 하지 않았으며 오로지 깨끗한 피부만을 강조했다.

헤어스타일은 한결같이 깨끗하게 빗어넘긴 업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우아하면서 차분한 느낌의 의상을 주로 선택했다. 이전까지는 상큼하고 발랄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었다. 하지만 스킨케어 브랜드 광고 속에서는 그윽한 눈빛과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제공=아모레 퍼시픽>



by 마이블루 | 2009/06/30 03:13 | ♥사랑고백.안부/내마음의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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